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천주교, '비그리스도교 선언' 40주년 기념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천주교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 대화위원회'는 27~28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대성당 등에서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 '비그리스도교 선언' 발표 40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는 타 종교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밝힌 '비그리스도교 선언' 발표 40주년을 축하하고 종교 간 화해와 세계 평화를 기원하기 위한 것.27일 오후 4시에는 프란치스코 대성당에서 비그리스도 국가 외교 사절단과 종교계를 비롯한 각계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세계 평화를 위한 공동 기도회'를 연다. 28일 오후 2시 가톨릭대 신학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기념 세미나에서는 '불교에 대한 이해와 종교 간 대화의 방향'(곽상훈 신부) '유교에 대한 이해와 종교 간 대화의 방향'(김용재 성신여대 한문교육과 교수) 등을 논의한다.

    ADVERTISEMENT

    1. 1

      '안성재 셰프가 화교에 공산당?'…'흑백요리사' 제작진 칼 뽑았다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 제작사가 출연진에 대한 근거 없는 루머와 악성 댓글 차단에 칼을 뽑았다.'흑백요리사2'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2. 2

      육아휴직 양극화…영세사업장 직원, 여전히 눈치 본다

      정부가 육아휴직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지만, 대기업과 영세사업장 간 육아휴직 양극화는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대기업은 10곳 중 9곳이 육아휴직을 모두 사용할 수 있었지만, 영세사업장은 10곳 중 6곳만 자유롭게 사용...

    3. 3

      '40년간 700회' 부천 헌혈왕…"삶의 엔도르핀, 900회가 목표"

      경기도 부천에서 700번째 헌혈을 달성한 50대 남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이 남성은 40년 동안 꾸준한 건강 관리와 함께 헌혈을 실천했다.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은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박기식씨(58)가 지난달 28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