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국,"CJ 보유 유지하나 목표가 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국증권이 CJ 목표주가를 올렸다. 1일 부국 최상도 연구원은 CJ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했고 4분기에도 실적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원재료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가공식품 매출도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7만8000원에서 8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나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최근 라이신 가격이 저점을 통과한 것으로 보이나 당분간 약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전망.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거래소, 6월부터 12시간 거래체제…"오전 7시부터 주식 매매"

      한국거래소가 오는 6월부터 정규장 개장 전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을 운영해 하루 거래시간을 12시간으로 늘린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오전 7시부터 주식 거래를 하게 될 전망이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 2

      "조정 받아도 자동차주 사라"…현대차 사상 첫 40만원 돌파

      자동차 관련 주식이 질주하고 있다. 현대차가 연초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이후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고 있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자동차 대장주인...

    3. 3

      [속보] 현대차 사상 첫 40만원 돌파…9.8% 급등

      현대차 주가가 장중 10% 가까이 폭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40만원선을 돌파했다.13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일 거래일 대비 3만4500원(9.40%) 오른 40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