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수금 나흘만에 감소..1조5천억원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속 증가세를 보이던 미수금이 나흘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개인들의 매수 대기자금인 예탁금은 하루만에 증가했습니다. 1일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31일 기준 위탁자 미수금은 지난 주말보다 10억원 감소한 1조589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고객 예탁금은 감소 하루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 1763억원 늘어난 11조493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SK하이닉스·ASML 사상 최대 실적에 美증시 반도체 주목

      SK하이닉스와 ASML이 각각 한국 증시와 네덜란드 증시에서 사상 최대 실적으로 급등한 가운데 중국이 엔비디아의 H200 칩 판매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엔비디아도 미국 증시에서 상승세를 보였다.반에크 반도체 E...

    2. 2

      전주 'KB금융타운' 조성에…李대통령 "KB그룹 감사하다"

      KB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을 조성한다고 밝히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SNS에 "KB그룹 감사하다"고 글을 올렸다.KB그룹은 28일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을 조성하고 국민은행, K...

    3. 3

      금은 온스당 5,300달러 넘고 달러는 4년래 최저

      금 가격이 온스당 5,300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미국 달러에 대한 신뢰가 약화된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바람직하다고 평가한 것이 금 수요를 더 부추겼다. 28일(현지시간) 금 현물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