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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널리스트 추천!] 한미약품..제네릭의약품 성장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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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은 3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면서 고성장세 지속을 증명했다. 2005년 연간으로도 총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한 3721억원이 예상된다. 매출액이 큰 폭으로 성장한 것은 처방의약품 매출이 전년 대비 23.6% 증가한 2720억원으로 총매출의 73%를 차지하면서 전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처방의약품 중 특히 2004년 하반기에 발매한 거대 제네릭제품인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과 당뇨병치료제 '글리메피드'가 2005년에 본궤도에 오르면서 450억원의 매출(총매출의 12%)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분법 평가이익도 작년 32억원에서 올해 58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지분법 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한미정밀화학이 세파계 항생제 원료 수출 호조로 올해 순이익이 37%가량 증가할 전망이고, 중국 내 의약품판매 업체인 베이징한미 역시 최근 전문의약품으로 판매품목이 확대되면서 영업실적이 호전세에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의 경상이익률은 2004년 12.7%에서 2005년 14.8%로 상승할 전망이다. 적정주가 14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 조윤정 현대증권 연구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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