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교원평가제 내년 전면 실시 입력2006.04.03 06:42 수정2006.04.03 06: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학부모 학생 등이 주체가 돼 교원을 평가하는 '교원평가제'가 실시된다. 전교조 교총 등 교원단체와의 지루한 협상이 6개월 만에 최종 결렬되면서 교육부가 강행에 나섰다. 이번 학기부터 전국 48개 초·중·고에서 시범 실시한 뒤 법제화를 거쳐 이르면 내년 2학기부터 전국 모든 학교로 확대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사랑의 온도탑 113.9도로 역대 최고액 모금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폐막식을 열고 62일간 진행된 캠페인을 마무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랑의열매... 2 [단독] 노만석 前 검찰총장 직무대행 변호사 등록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 노만석 전 검찰총장 직무대행 겸 대검찰청 차장(사법연수원 29기)이 변호사 개업을 신청했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노 전 총장은 서울지방변호사회에 ... 3 유시민 "정성호 발언은 망언·배신"…김어준 방송서 '분노' 유시민 작가(전 노무현재단 이사장)가 검찰개혁에 대한 소신을 피력하면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비판했다. 특히 '모든 검사를 다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는 취지의 정 장관의 발언에 대해 "그동안 검찰개혁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