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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주인 아니면 시동 안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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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노전자(대표 정덕관)는 차량도난 방지를 위해 차주인이 아니면 시동이 걸리지 않는 보안인식 시동제어장치인 '오토키퍼'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오토키퍼는 엔진 내부에 설치되는 시동제어장치와 차 내부에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는 단말기로 구성된다. 이 제품은 전자태그(RFID) 카드나 지문 등을 통해 운전자가 사전에 등록한 사람으로 확인될 때만 시동이 걸린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승희 신나노전자 연구소장은 "요란한 경고음을 내거나 사후에 위치만 확인시켜주는 기존 차량도난방지 장치와 달리 도난을 원천 봉쇄할 수 있는 시동제어장치"라며 "도난 위험에 노출돼 있는 현금수송차량이나 상업용 트럭,중대형 고급차 등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제품 가격은 13만~19만원대. (042)528-3006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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