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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들 중국 여행 자제를"‥ 이슬람 테러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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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중 미국 대사관은 중국 내 고급 호텔에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가 가해질 수 있다며 미국인들의 중국 여행 자제를 당부했다. 베이징 주재 미국 대사관은 9일 중국 공안의 경고를 인용,다음주 중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중국 내 4~5성급 호텔을 공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문을 홈페이지에 실었다. 이 경고문에서 중국 고급호텔 방문 계획이 있는 미국인들은 이를 재검토하거나 개인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주중 한국 대사관도 중국을 여행하는 한국민이 4~5성급 호텔에 묵을 경우 안전에 유의해야 하며 비상사태 발생시 즉시 대사관에 신고하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당부했다. 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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