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LG상사 자산매각으로 긍정 요인 발생했으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일 현대증권은 LG상사가 LG에너지(비상장) 지분 전량을 828억원에 매각하면서 추가적인 재무구조 개선 등 긍정적 요인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장부가(906억원) 대비 할인 매각으로 주식가치 매력이 증가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번 매각으로 약 80억원의 영업외 손실이 4분기에 발생할 것으로 판단했다. 한편 패션 부문의 영업환경 개선 전망에도 불구하고 내년 실적 개선에 대한 확신은 부족하다면서 이는 국제상품가격의 하향 안정과 이에 따른 마진 개선 기회가 적어 무역부문의 손익 개선 여부가 불확실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올해 들어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시중 자금이 증시로 빠져나가며 수요까지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새해가 되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늘어나는 ‘연초 ...

    2. 2

      기관 자금, 코스닥行…1월에만 10조 순매수

      채권시장을 빠져나간 기관 자금은 코스닥시장까지 향하고 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올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연금의 국내 채권 투자 규모에 기대를 걸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1...

    3. 3

      "D램은 AI시대 완성할 황금나사"…지난달 수출 12.6조 사상 최대

      D램 수출 단가가 한 달 새 6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공지능(AI)산업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