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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보사 잣대 원수보험료 문제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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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해보험사의 매출 통계 작성과 공시 기준을 외형 위주 영업을 부추기는 현행 원수보험료가 아닌 보유보험료로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원수보험료는 보험사가 가입자로부터 거둬들인 전체 보험료이며 이중 위험 회피를 위해 재보험사에 넘긴 것과 해약환급금을 뺀 것이 보유보험료로 실제 실적을 나타낸다. 미국이나 영국, 일본 등 선진국은 실제 성장성이나 시장지배력을 판단할 수 있도록 매출 규모와 시장점유율 통계는 보유보험료를 기준으로 작성한다. 10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손보사들이 공시한 올 회계연도 상반기(4~9월) 원수보험료를 보유보험료와 비교하면 최고 51%의 차이가 난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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