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오일 목표가 하향하나 비중확대..JP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P모건증권이 S-Oil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내놓았다. 14일 JP는 S-Oil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대폭 하회했다고 평가하고 2분기 설비 보수 관련 비용도 3분기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최근의 급격한 마진 하락 등이 내년 1분기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보고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그러나 장기적인 산업 펀더멘털이 강하며 배당 확대 가능성도 있다는 점 등에서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비중확대 의견에 목표주가는 9만원으로 낮췄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차 시총 100조 '터치'…"단기 급등했지만 여전히 저평가 상태"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장중 100조원을 넘어섰다.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력을 증명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선두 주자로 떠오른 영향이다. 단기 ...

    2. 2

      짐 젤터 "美인플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AI기업 고평가된 측면 있다"

      블랙스톤, KKR과 함께 세계 3대 대체투자 운용사로 꼽히는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의 짐 젤터 사장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이라고 지적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해선 밸류에이션(실적 대...

    3. 3

      '비행기 제조 로봇' 기대에…中 유비테크 주가 날았다

      중국 로봇 전문기업 유비테크가 고객 저변 확대에 힘입어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에 로봇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20일 홍콩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유비테크는 전날 8.63% 급등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