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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주-장익제팀, 여전히 하위권 .. 월드컵골프 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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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주(35·나이키골프)와 장익제(32·하이트)가 출전한 한국이 2005 월드컵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다. 한국은 1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알가르브 빅토리아골프장(파72·길이 7174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날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6언더파 138타로 출전 24개국 가운데 공동 20위에 머물렀다. ▶0시 현재 하나의 볼을 번갈아치는 포섬 방식으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아르헨티나가 합계 15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스웨덴과 네덜란드는 합계 14언더파로 공동 2위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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