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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재많은 안성 분양 '주목'‥이달 우남건설 486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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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안성에서 분양되는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호재가 많으면서도 공급 물량이 적기 때문이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안성의 옥산·석정·아양·도기동과 미양면 신기리,대덕면 건지리 일대에 120만여평 규모의 신도시급 뉴타운 건립 계획을 발표했다.


    또 오는 2009년 평택~음성 간 고속도로,2011년 분당~천안 간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교통 여건도 크게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안성 산업단지 건립 및 평택 미군기지 이전과 관련한 대규모 토지 보상금이 유입될 가능성도 높은 편이다.


    안성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물량은 많지 않은 편이다.


    우선 금호건설은 안성 공도택지지구에서 34~47평형으로 구성된 '공도 1,2차 금호어울림'(728가구)의 일부 잔여 가구를 분양 중이다.


    단일 34평형으로 구성된 '공도 3차 금호어울림' 344가구도 이달 초부터 분양에 들어갔다.


    이달 말에는 우남건설이 석정동에서 '우남퍼스트빌' 486가구(35~54평형)를 선보인다.


    안성 시내에서 5분 거리로 한경대학교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가는 평당 590만원대다.


    오는 2008년에는 경기지방공사가 공도택지지구에서 국민임대 아파트 1556가구(16~25평형)를 공급할 계획이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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