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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드, 4천명 감원 ‥ 북미지역 사무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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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자동차업체인 포드는 경영난 타개를 위해 북미지역 사무직 노동자 가운데 10%인 40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오스카 수리스 포드 대변인은 이날 마크 필즈 북미지역 담당 회장이 직원들에게 e메일을 통해 감원 사실을 통보했다면서 내년 1분기 대부분의 감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3위 자동차 업체인 포드는 3분기에만 2억8400만달러의 적자를 냈으며,경쟁 격화로 수익폭이 줄어들면서 북미지역 자동차부문에서만 올들어 14억달러가 넘는 세전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CNN머니는 제너럴모터스(GM)도 2008년까지 2만5000명을 감원키로 한 세부 계획을 이번 주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감원 방안에는 당초 계획대로 4개 조립공장을 폐쇄하는 내용도 포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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