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건설서 거액 자문료 대학교수들 이번주 소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검 중수부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 아파트 인허가 비리와 관련,시공사인 포스코건설로부터 거액의 자문료를 받은 혐의로 경기도 도시계획위원을 맡은 대학 교수 3~4명을 이번 주 중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광주시가 아파트 택지 조성을 위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던 2003~2004년 중 도시계획위원으로 활동하던 이들과 자문계약을 맺고 1인당 1000만원 안팎의 돈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또 당초 방침과는 달리 오포 아파트 건설 허가를 내준 유덕상 생활교통본부장 등 건교부 관계자들을 소환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2. 2

      "문신하고 싶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

      중고거래 도중 30돈짜리 금팔찌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

    3. 3

      빗길 무단횡단 중 방지턱에 걸려 다친 시민 "지자체가 보상" 판결

      비 오는 날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져 다친 시민에게 지자체가 치료비를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5일 전주지법 민사3단독(노미정 부장판사)은 전북 전주시가 시민 A(28)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