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정위, 소비자 핸드북 발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는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돕기 위해 '소비자 핸드북'을 발간했습니다. 상품이 다양화되고 복잡화되어 소비자의 의사결정상 혼돈이 가중되고 있는 시장 환경에서 소비자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선택을 하기 위한 올바른 소비자 정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공정위는 구매전, 구매, 구매후 단계를 포괄하는 정보제공 체계를 수립하고 주요 상품ㆍ서비스별 정보와 신속하고 적절한 피해 구제 및 상담에 관한 정보를 핸드북에 담았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구매전 소비자정보, 상품 및 서비스별 안내, 불만 상담 및 처리요령, 소비자상담·피해구제 기관 등 4개 부분으로 구성했습니다. 소비자핸드북은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 민원실과 대학교 도서관, 소비자단체 등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소비자홈페이지(consumer.go.kr)에도 소비자핸드북 메뉴를 신설하여 온라인상으로 국민들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2

      "알아서 시원하게" 삼성 에어컨 신제품…'AI'로 바람 고른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해 바람을 제어하는 AI 냉방 기능과 전면 메탈을 적용한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웠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우면...

    3. 3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총선 후 이달 중 발표할 듯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