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탁금 사흘째 감소..12.4조원대로 후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예탁금이 사상 최고치에서 사흘 연속 감소하며 12조4천억원대로 줄었고 미수금도 열흘만에 감소세를 보이며 1조7천억원대를 기록했습니다. 21일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18일 기준 고객 예탁금은 전날보다 614억 감소한 12조 4456억원으로 사상 최고치인 12조8천244억원에서 사흘 연속 줄었습니다. 한편 위탁자 미수금은 전날보다 392억원 줄어든 1조7731억원으로 열흘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그동안 미수금은 지난 4일 1조3720억원부터 9일 연속 증가해 지난 주말 1조812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우버, 매출 확대에도 수익구조 악화

      우버는 세금 인상과 저렴한 승차 옵션 증가로 예약은 늘고 있으나 수익 구조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미국증시 개장전 프리마켓에서 한 때 8%가까이 급락했던 우버 주가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경 상승...

    2. 2

      美 1월 민간고용 2만2000명 증가…예상치 절반 그쳐

      미국의 1월 민간 부문 고용 증가폭이 예상보다 크게 적은 2만2000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세 차례의 금리 인하에도 노동 시장의 성장 둔화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민...

    3. 3

      美상원 "소셜 플랫폼, 사기 광고 예방 광고주 검증 의무화" 추진

      미국 상원에서 사기 광고를 막기 위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광고주를 검증하도록 요구하는 사기방지법안이 초당적 합의로 발의됐다. 이 법안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가장 영향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보유한 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