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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만난 CEO] 장인만 우성I&C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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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I&C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BON'이 기성복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2006년 봄·여름 서울컬렉션'에 참가했습니다. 장인만 우성I&C 사장은 브랜드도 자기만의 색깔이 있어야 발전할 수 있다며 'BON' 브랜드가 남성 캐주얼 시장의 선구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인터뷰> 장인만 / 우성I&C 사장 "서울컬렉션은 디자이너들이 참가하는 패션쇼인데 'BON'이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참가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브랜드들이 서울컬렉션에 참가하지 안았지만 이제는 브랜드가 자기의 색깔이나 컨셉 없이는 성공적은 매출을 영위해 나갈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약간 침체돼있는 한국 트렌드 캐주얼 브랜드들이 이러한 행사나 기회를 백분 활용해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지금까지는 볼륨과 감성이 분리된 개념이었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볼륨에 감성이 가미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1980년 설립돼 셔츠 브랜드인 닥스와 예작을 운영하며 8년째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는 우성I&C. 장인만 사장은 내년 봄을 시작으로 'BON' 브랜드 유통망을 50% 이상 확대해 남성복 전체 시장에서 선두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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