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치창조기업] 자동차ㆍ보일러 부문 : 현대모비스 등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모비스 현대하이스코 린나이코리아 롯데기공 등 4개 기업이 '2005 대한민국 가치창조기업 대상' 자동차·보일러 부문에서 수상했다. 통일부는 정부부처로는 유일하게 특별상을 받았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부품의 모듈화로 자동차 생산시스템의 혁신을 가져왔다. 현대·기아차에 섀시모듈 250만대,운전석모듈 170만대,프런트 앤드모듈 60만대를 공급하고 있다. 현대하이스코는 옛 한보철강 당진공장을 인수한 후 정상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장이 정상화되는 내년 8월이면 총 냉연강판 380만t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로 확장된다. 린나이코리아는 보일러에 반신욕 기능,인터넷 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넣었고 롯데기공은 국산화 실현과 품질관리시스템 운영으로 가치를 창조하고 있다. 통일부는 개성공단 시범단지의 가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남북관계 개선에 크게 기여해왔다. 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증시,하락출발후 기술주 낙관론에 3대지수 상승 전환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기술주에 대한 낙관론이 재점화 되면서 나스닥과  S&P500, 다우지수까지 모두 상승세로 전환했다. 동부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 S&P500...

    2. 2

      노보, 체중감량제 복제약 업체 제소 및 손해배상 청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알약을 모방한 약을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겠다고 밝힌 힘스앤허스를 특허 침해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힘스앤허스에 손해배상도 청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힘스앤허스는 위고비 복제약 출시...

    3. 3

      베선트 "신임 의장, Fed 양적 긴축 여부 결정에 1년 걸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케빈 워시 Fed 의장 후보가 취임하더라도 그가 주장해온대로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양적 긴축:QT)에 신속하게 나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