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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인덱스파트너스..브랜드 스타일컨설팅 "우리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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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에서 브랜드의 중요성은 아무리 설명해도 지나침이 없다. 좋은 브랜드는 지속적인 경쟁력을 약속할 뿐더러 경우에 따라서는 기업을 존폐의 위기에서 구해내기도 한다. 따라서 기업들에게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시키고 관리하는 일은 가장 시급한 일이며 자사의 브랜드를 차별화하기 위한 노력을 둘러싼 시장경쟁 역시 매우 치열하다. 지난 2001년 설립된 인덱스파트너스(대표 고승현?사진 www.indexpartners.co.kr)는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개념의 '라이프스타일 리서치'를 선보이며 틈새를 공략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5감 만족'을 주는 '브랜드 스타일링컨설팅' 기업을 표방하는 인덱스파트너스는 타 기업들이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을 정도로 업계에서 독보적인 철옹성을 구축하고 있다. 이미 미국 등지에서 성공적인 브랜드구축 전략으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리서치에 기반 한 브랜딩의 핵심은 트렌드 예측이다.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심도 깊게 분석하고 이를 통해 장단기적인 트렌드를 예측한 뒤 이를 통해 미래지향적 브랜드를 만드는 방식을 취한다. 치열한 시장경쟁에서 브랜드의 경쟁력이 미래에도 변함없이 유효해야만 진정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인덱스파트너스가 브랜드 전략이라는 말 대신 '브랜드 스타일링'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도 기업의 욕구를 반영하는 기존 브랜드와 달리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자의 소비행동을 지배하는 라이프스타일적인 요소를 브랜드에 접목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인덱스파트너스는 회사 이름처럼 브랜드와 관련된 모든 것을 컨설팅 해주고 세심한 부분까지 직접 체크해주는 배려를 통해 기업이미지에 맞고 시대를 앞서가는 미래지향적 브랜드를 발굴해 낸다. 해당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12명의 정예 멤버가 각각의 전문영역에서 탄탄한 실력을 발휘하는 이 회사는 별도의 마케팅 활동 없이도 입소문만으로 일감이 밀려들 정도다. 무리한 요구를 하는 클라이언트와의 타협을 거부하고 자신들이 최상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에 '올인'할 수 있는 자부심은 타 업체가 부러워할 수밖에 없는 기업문화다. 인덱스파트너스는 세계를 지향하는 브랜드컨설팅을 위해 국내에만 국한된 트렌드 예측에서 벗어나기 위해 6개국에 있는 각 전문패널들과 함께 전략과 컨셉트를 함께 고민하고 최고의 결과물을 도출해 내는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이 회사의 색다른 추진력과 앞선 기획력은 이미 업계에서 정평이 나 있다. 인덱스파트너스만의 특화된 브랜드컨설팅 프로세스를 확인할 수 있는 사례는 많다. 3년 전 경험마케팅 분야에서 세계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번슈미츠 교수와 함께 한국여성의 라이프스타일컨설팅 작업에 착수해 태평양의 대표브랜드인 '라네즈'의 브랜드 컨셉트 리뉴얼을 성공적으로 마친데 이어 '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설화수' '에스테라피' '메스뷰티' 등 태평양의 거의 모든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수행했다. 또한 '웰빙'이란 단어가 익숙하지 않던 4년 전, 앞을 내다보는 혜안으로 웰빙 트렌드를 클라이언트들에게 제안해 대대적인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이런 성공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메리츠 화재의 기업브랜드 스타일링과 서비스브랜드 'READY' 개발을 완료했으며, 포스코건설과 SK건설, KT&G, CJ 등 국내 유수 기업들을 클라이언트로 확보하고 있다. 클라이언트 중 건설업체가 50%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공간브랜드 스타일링과 마케팅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인덱스파트너스는 내년 6월 미국 워싱턴 DC에 지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또한 체험하면서 소비할 수 있는 'Commercial Retail & MD Consulting' 프로그램을 강화해 소비에 초점을 맞춘 공간브랜드 컨설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고승현 대표는 "성공적인 브랜드 빌딩을 위해서는 우선 명확한 기업이념을 토대로 한 올바른 브랜드경영 전략 수립과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인적자원, 그리고 체계적인 브랜드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3박자가 이뤄져야 한다. "며 "인덱스파트너스는 이런 모든 사항을 통합하는 시스템으로 컨텐츠 자체의 차별화를 꾀해 기업에 가장 이상적인 컨설팅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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