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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H캐피탈 '블루오션 시장 배당 유망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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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우리투자증권 조병문 연구원은 오토리스 전문 업체인 CNH캐피탈에 대해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이 각각 4.7%와 5.7%로 추정되는 배당 유망주라고 판단했다. 리스료 기준 수입차 리스 시장에서 3~4위권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매출이 연평균 20.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이는 수입차 시장이 연평균 17.1% 성장하고 리스 구매비중이 늘어나면서 수입차 리스 시장 성장률도 연평균 25.6%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 판관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연평균 영업이익 증가율이 17.5%로 예상되는 등 수입차 리스 시장이 아직은 블루오션 시장이라고 판단. 금융주 주가가 전반적으로 레벨업되는 가운데 높은 배당수익률을 배경으로 더 높은 주가 상승률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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