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 24일 입장 발표 입력2006.04.03 07:19 수정2006.04.03 07: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황우석 서울대 교수가 24일 서울대에서 줄기세포 연구에 쓰인 난자 취득 과정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됩니다. 현재 황우석 교수팀은 자체적으로 조사한 내용을 정리하고 있으며 오늘중으로 모든 발표 내용을 확정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출입은행, 17개 복지시설에 3.6억 기부 한국수출입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17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3억6000만원을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전국 13개 수은 지점 직원들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음식 등을 전달했... 2 박동민 대한상의 전무, 국민훈장 동백장 박동민 대한상공회의소 전무(오른쪽)가 지난달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규제 합리화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박 전무는 대한상의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 규제·투자애로접수센터 등... 3 젠슨 황, 오픈AI '불만설'에 입 열어…"대규모 투자 진행"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기업 오픈AI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황 CEO는 예정된 대규모 투자가 진행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3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