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도시 위헌소송 각하 환영' 입력2006.04.03 07:24 수정2006.04.09 15: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오전 대전 유성호텔에서 염홍철 대전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민단체 대표, 언론사 대표 등 대전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도시 특별법 합헌 결정 범시민 환영대회'가 열려 참석 인사들이 행정도시 성공적 건설과 대전 발전을 기원하며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어떻게 생각하시냐"…李 대통령, 설탕세 아닌 '부담금' 얘기한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 억제, 그 부담금으로 지역·공공 의료 강화에 재투자...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라는 글을 올... 2 한동훈 제명 기로 D-1…국힘 '폭풍전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당무에 복귀하는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확정을 서두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정치권에선 29일 예정된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될 것이란 관측이 높다. 최고위를 앞... 3 김민석 "민주당 대표 로망 있어…서울시장 꿈은 접었다" 오는 8월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맞설 차기 당 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민주당의 당 대표는 굉장히 자랑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당연히 로망은 있다"고 밝혔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총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