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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주거문화대상] 우량중견기업 부문 : 한솔건설..(인터뷰) 유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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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히 공사만 하는 것을 넘어 건축에 고객의 마음을 담아 풍요로운 삶을 전해주는 건설업체가 되겠습니다." 한솔건설 유재철 대표는 구태의연한 것을 싫어한다. 건축의 개념에 대해서도 항상 새로운 것을 요구한다. 그래서 '최고의 가치 창출로 고객을 만족시키는 초우량 기업'이라는 기업비전 슬로건 'CAN DO 2010'의 핵심 가치도 '변화와 혁신'이다. 1976년 설립 이래 한길을 걸어온 건설회사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사업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것도 변화를 중시하는 유 대표의 경영전략에 기인한다. "남들이 하지 않는 분야를 한 발 앞서 공격적으로 개척하고,신시장을 찾아나서는 적극성이 회사 설립 30년을 바라보는 한솔건설이 중견 건설회사로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비결입니다." 한솔건설은 최근에도 중견 건설회사로서는 드물게 골프와 레저사업에 진출하는 등 사업 분야를 확장하고 있다. 유 대표는 "앞으로 우량 중견기업 부문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대형 건설사로 발돋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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