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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에도 지방대학 우수인재 공무원 특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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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에도 성적이 우수한 지방대학 졸업자나 졸업예정자 50명이 대학 총장의 추천을 통해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중앙인사위원회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지역인재 추천 채용제'를 통해 지방대학 우수 인재 50명을 공무원으로 선발키로 했다고 1일 발표했다. 올해 처음 실시된 지역인재 추천 채용제는 지방대학 출신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각 대학으로부터 학교 성적 상위 5% 이내,영어성적 토익 775점(토플 560점) 이상인 학생을 추천받아 공직적격성평가(PSAT)와 구술시험을 통해 인턴으로 선발하는 제도다. 선발된 사람은 3년간의 견습을 거친 뒤 6급 주사로 채용된다. 강동균 기자 kd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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