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0년내 줄기세포로 난청 정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앞으로 10년 안에 줄기세포로 난청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영국 셰필드 대학 연구팀은 배아줄기세포나 태아의 달팽이관에서 채취한 성체줄기세포를 내이에 이식해 난청을 치료하는 방법이 앞으로 10년에서 15년 안에 보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감각신경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를 귀의 손상된 부위에 이식해 새로운 세포로 분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만원짜리 592장 장판 밑에 숨겨놨다가 '낭패'…은행 가져갔더니 [강진규의 BOK워치]

      대전에 사는 오모씨는 지난해 장판에 현금을 보관했다가 낭패를 봤다. 만원권 약 592장을 넣어뒀는데 장판에 눌리면서 화폐가 손상됐기 때문이다. 다행히 한국은행에 찾아가 교환을 받는 데 성공했지만 아찔했다.김모씨(충북...

    2. 2

      여경협,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받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을 받는다.2026년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은 여성기업 발전·육성에 기여한 유공인사 발굴을 위해 337만 여성...

    3. 3

      대규모 '희망퇴직' 줄잇는 은행들, 재채용마저 줄었다

      최근 대규모 희망퇴직이 줄잇는 은행권에서 재채용 규모마저 거듭 줄어드는 것을 나타났다.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른 점포 축소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도입 등으로 필요 인력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억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