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 복싱왕!" 입력2006.04.03 07:46 수정2006.04.09 15: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랑스의 여자복서 미리암 라마르(오른쪽)가 6일(한국시간) 열린 WBA(세계복싱협회) 여자 슈퍼라이트급 챔피언전에서 영국의 제인 카우치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라마르가 테크니컬 KO로 이겼다./파리(프랑스) AFP연합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명예의 전당' 리디아 고, 핑골프·타이틀리스트로 시즌 첫 승 노린다 살아있는 여자골프의 '전설'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핑골프, 타이틀리스트를 잡고 2026 시즌 첫 승을 정조준하고 있다. 용품사와의 후원계약 없이 자신이 선택한 제품으로 골프백을 채웠다. 리디... 2 오르막 어프로치, 왼발 확실히 딛고 조금 더 강하게 타격해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한국의 골프장은 그린 가운데가 솟아있는 엘리베이티드 그린(Elevated green), 이른바 포대그린이 많다. 대부분 산지를 깎아 조성됐고, 여름철 장마로 배수가 잘 되도록 그린을 높여 만듯 탓이다. 때문... 3 [포토] “금메달 따올게요”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기 전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왼쪽 세 번째)과 기념 촬영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