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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리더..예고] 증권예탁결제원 정의동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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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시장의 세계화와 탈규제화로 국제간 증권거래가 증가하면서 증권예탁결제원의 국제예탁결제업무도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노한나 기자의 보도입니다. 증권예탁결제원이 국제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증권거래법과 감독규정 등에 근거해 외화증권 예탁결제업무,해외DR원주보관업무,외국인투자증권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외국기관과의 정보교환을 통한 협력관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정부의 동북아금융허브 추진 정책에 발맞춰 2007년 4월에 개최되는 제9차 세계중앙예탁기관회의 서울 유치에도 성공했습니다. 인터뷰> 정의동 증권예탁결제원 사장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한국증시 인프라의 우수성을 알리고 선진화된 증권시장으로 발돋움하는데 앞장서겠다.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 역내 예탁결제기구 설립을 추진하는 등 아시아스탠다드로 우뚝 서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의동 증권예탁결제원 사장 예탁결제의 아시아스탠다드를 만드는데 우리나라 제도가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 국제업무외에도 간접투자재산 예탁결제인프라인 펀드넷과 전자투표제도, 전자증권제도 등 국내의 선진화된 IT를 바탕으로 증권시장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동북아금융허브 정책에 따라 아시아 역내 국가들과의 협력사업을 활성화하고 있는 증권예탁결제원. 정의동 증권예탁결제원 사장이 출연하는 '마켓리더에게 듣는다'는 오늘 오후 12시에 방송됩니다. 와우티비뉴스 노한나입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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