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문 스크랩이 힘들다고요? 이제는 온라인으로 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대표 남중수, www.kt.co.kr) 는 온/오프라인 통합 뉴스 브리핑 서비스인 비즈메카-아이서퍼2.0(eyesurfer.bizmeka.com)의 신 제품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비즈메카-아이서퍼(이하 아이서퍼)는 국내 최초의 온/오프라인 통합 뉴스 스크랩 서비스로 신문 스크랩, 뉴스 모니터링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이번 아이서퍼 2.0은 국내 주요 언론사와 뉴스 컨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매일 배달되는 신문을 그대로 인터넷을 통해 스크랩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용자 중심의 유저인터페이스와 자동화된 신문 스크랩 기능 제공 등 기능을 대폭 강화하였다. KT는 아이서퍼 2.0 서비스 시작을 계기로 신문 스크랩, 뉴스 모니터링 등이 중요한 업무로 인식되고 있는 기업체 홍보실이나 관공서 공보실을 대상으로 자사 서비스의 업무효율성을 집중 홍보하고 제공 컨텐츠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KT의 비즈메카 아이서퍼 마케팅을 담당하는 과장은 “그 동안 기업의 홍보실의 뉴스 모니터링 및 신문 스크랩 업무 프로세스가 효과적이지 못했었다.”며 “자사의 아이서퍼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 하루분량의 신문을 불과 1시간도 안되어 원하는 정보만 스크랩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기업의 경우 뉴스 모니터링 및 신문스크랩 업무를 2~3명의 인력이 3시간이상 투자하여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 같은 업무를 1명의 인원이 1시간 내에 업무수행이 가능하다. KT는 12월 31일까지 회원 가입하는 모든 분들께 신문 스크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며 이 기간중 유료가입하는 고객에게는 USB메모리, LCD모니터, 디지털카메라, MP3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행사 참여는 www.eyesurfer.com 에서 할 수 있다. 문의 : 080-2582-450

    ADVERTISEMENT

    1. 1

      '별 생성 미스터리' 서울대 연구진이 풀었다

      “차갑기만 한 혜성 속에서 왜 고온에서 만들어지는 광물이 발견될까.”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태양계 초기의 미스터리를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규명했다. 이정은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연구팀은 제임스웹우주망원경(JWST)을 이용해 별이 태어나는 아주 초기 단계에서 규산염이 고온에서 결정화하고 이 물질이 별 주변의 바깥 영역으로 이동할 수 있음을 관측으로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실렸다.규산염은 섭씨 600도 이상의 고온 환경에서만 결정질 형태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극저온 상태인 태양계 외곽에서 생성된 혜성에서 결정질 규산염이 발견되면서 학계에서는 그 기원을 두고 수십 년간 논쟁이 이어져 왔다. 난류 혼합 등 여러 가설이 제시됐지만, 규산염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동시에 먼 곳까지 이동했는지를 직접 보여주는 관측 증거는 없었다.연구팀은 국내 연구진 가운데 유일하게 확보한 JWST 관측 시간을 활용해 태아별인 ‘EC 53’을 정밀 관측했다. 고온에서 형성된 규산염이 저온의 외곽 영역까지 운반될 수 있음을 관측으로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교수는 “이번 연구는 장기간 축적된 연구 경험과 새로운 관측 자원이 결합할 때 어떤 과학적 발견이 가능한지를 보여준 사례”라고 말했다.최영총 기자

    2. 2

      여기가 바로 '원조집'…43억 쓸어 담은 비결 있었다 [두쫀쿠 열풍③]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최초로 선보인 '몬트쿠키'가 두쫀쿠 출시 이후 누적 거래액 43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흥행 배경으로는 자사몰을 활용한 전략이 꼽힌다. 자사몰로 유입된 두쫀쿠 팬덤과의 관계를 강화하면서 재방문·재구매를 유도한 성과다. 플랫폼 업계에선 최근 인공지능(AI) 검색으로 유입 경로가 다양화된 추세에 맞춰 자사몰 중심의 사업 전략을 주목하고 있다.'원조 두쫀쿠' 몬트쿠키, 누적 거래액 43억원 달성21일 한경닷컴 취재를 종합하면 두쫀쿠를 처음 출시한 몬트쿠키 운영사 아워포지티비티는 자사몰 누적 거래액 약 43억원을 올렸다. 두쫀쿠 출시 이후 월 매출도 대폭 증가했다. 몬트쿠키 자사몰 월 매출은 두쫀쿠 출시 이전만 해도 평균 1억원대에 그쳤다. 하지만 두쫀쿠를 선보인 이후 월평균 매출 3억원대를 웃돌면서 약 3배 증가했다. 출시 직후 성과는 더 두드러졌다. '두쫀쿠 원조' 타이틀을 내세우면서 네이버 쇼핑에선 12주 연속 1위를 달렸고 자사몰을 개설한 지 1년 만에 월 매출 13억원을 올렸다. 몬트쿠키는 두쫀쿠 열풍에 힘입어 하루 2만여개에 이르는 수제 디저트를 전국으로 배송하고 있다. 몬트쿠키는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자사몰을 핵심 채널로 활용했다. 실제 몬트쿠키 전체 매출 중 약 80%는 자사몰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몬트쿠키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 대다수가 자사몰에서 지갑을 열고 있는 셈이다.  검색 상위 노출 대신 '자사몰' 집중…"핵심 채널 부상"플랫폼 업계에선 기존 검색 환경 변화로 소비자 유입 전략을 재구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기존엔 포털 검색 중심이었던 만큼 검색 화면에

    3. 3

      한덕수 법정구속에 카톡방 '들썩'…뜨는 이모티콘엔 '구속'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면서 카카오톡에서도 '구속'이란 키워드의 이모티콘이 급부상하고 있다. 21일 오후 현재 카카오톡을 보면 이모티콘 페이지 내 '지금 뜨는 키워드'에 '구속'이 순위권에 오른 상태다. '구속'은 지금 뜨는 키워드 13위에 오른 상황. 상위권을 차지한 이모티콘엔 '구속!!', '당장 구속시켯!!!', '구속이 답이네', 구속시켜' 등의 문구가 표시돼 있다. '구속' 키워드에 딸린 이모티콘은 총 11가지로 확인된다.지금 뜨는 키워드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플러스에서 사용자들이 많이 찾는 키워드와 표현을 나열해 보여주는 영역이다. 카카오톡 이모티콘 페이지는 당일 주요 정치·사회 이슈에 따라 인기 있는 키워드 순위가 달라졌다.지난해 1월1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체포했을 당시엔 '철컹 철컹'이 지금 뜨는 키워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헌정사상 최초로 법원이 현직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던 2024년 12월31일에도 지금 뜨는 키워드 1위에 '체포'가 올랐다. 이 항목 아래엔 28가지에 이르는 체포 관련 이모티콘이 표시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이날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인 윤 전 대통령과 추종 세력에 의한 것으로, 성격상 위로부터의 내란에 해당한다"며 "(한 전 총리는) 12·3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런 의무와 책임을 끝내 외면하고 오히려 일원으로서 가담하기를 선택했다&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