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인프라, 사상 최대 승진 인사 단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인프라코어가 8일 사상 최대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각각 맡은 BG의 성과를 이끈 강대룡 전무와 김웅범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문영철 상무 등 전무 승진 5명, 이상엽 상무보의 상무 승진 등 66명을 상무로 승진 발령해습니다. 모두 73명의 임원이 승진하는 사상 최대의 승진인사입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조직활성화를 유도하고 성과주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능력있고 탁월한 성과를 올린 직원을 전진 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성과 향상이라는 동기 부여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상무보 제도를 폐지했습니다.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2조8천533억원의 매출과 1천922억원의 경상이익이 예상되고 있어 환율하락과 내수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보다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공작기계 BG는 전년대비 16% 성장한 6천1백억원의 매출과 40% 늘어난 620억원의 영업이익 올려 두산인프라코어 수익성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기아도 전기차 가격전쟁 합류…EV6 300만원 내려

      기아가 전기차 전용 모델 가격을 최대 300만원까지 인하하고 0%대 초저금리 할부를 도입한다. 중고 전기차에 성능 진단서를 발급하고 전기차 재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70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중고차값 방어책도 ...

    2. 2

      [포토]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진입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코스피를 달성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광판에 코스피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다.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3. 3

      "테슬라보다 1000만원 더 싸게"…'파격 승부수' 내건 車 [이슈+]

      기아가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5 롱레인지 가격을 280만원 내리는 '승부수'를 띄웠다. 가격 인하에 더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전환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서울시 기준 3000만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