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 4곳중 1곳 전자상거래 한다 입력2006.04.03 07:57 수정2006.04.03 07: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내 기업 4곳 중 1곳은 전자상거래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자원부는 전자거래진흥원에 위탁해 금융·보험업 등을 제외한 2562개 기업의 e비즈니스와 전자상거래 실시 여부 등을 조사한 결과 26.1%가 전자상거래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의 17.7%보다 8.4%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동생 논란'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공정위가 쉽게 결론 못 내는 이유 쿠팡의 동일인(총수) 지정 논란이 김범석 의장의 동생 김유석 씨 이슈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김 의장은 미국 국적이고 친족이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점을 근거로 그간 동일인 지정을 피해왔지만, 김유석 씨가 쿠... 2 "삼성이 돌아왔다" 뼈를 깎는 자성 1년 만에…'화려한 선언'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이 2일 “삼성전자가 돌아왔다”고 말했다. 삼성의 차세대 고대역... 3 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삼성전자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