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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군, 매일우유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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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군이 매일우유를 마시게 됐다. 매일유업은 오는 21일부터 국내에서 생산한 자사의 유(乳)제품과 주스를 주한미군에 납품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5갤런(18.9ℓ)들이 대용량 우유 500박스를 용산 의정부 평택 등 40여곳의 전국 미군 식당에 우선 납품하고 내년 1월부터는 매달 대용량 우유 4000박스와 소용량 우유 5만개,주스 15만개,요구르트 10만개를 공급하기로 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들 관련제품 공급을 통해 연간 100억원가량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주한미군 급식뿐 아니라 식품 매장과 PX 등에도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길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차기현 기자 kh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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