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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FOMC 회의후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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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준 금리를 또다시 0.25% 포인트 인상함으로써 금리인상 행진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기대감에 상승세로 마감됐다. 잠정 집계에 따르면 이날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위주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에 비해 55.95 포인트(0.52%) 상승한 10,823.72로 거래를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4.05 포인트(0.18%) 오른 2,265.00을,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도 7.00 포인트(0.56%) 상승한 1,267.43을 각각 기록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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