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은행, KT 협력사 금융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은행은 KT의 공급사와 협력사에 대한 금융지원을 합니다. 이를 위해 KT는 500억원의 협력기금을 조성해 기업은행에 예치합니다. 중소기업은행은 이 협력기금 범위내에서 일반 시중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기업들에게 신용대출을 할 예정입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 자금은 우대금리와 신용 위주로 지원하기때문에 KT 협력기업은 추가 운전자금 조달에 있어 금리와 담보에 대한 부담 해소가 가능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단독] 가맹점업계 최대 소송 '피자헛' 대법원 판결 15일 나온다

      국내 프랜차이즈업계 최대 이슈인 ‘한국피자헛 차액가맹금’ 소송의 최종 결과가 오는 15일 나온다. 치킨이나 피자 등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개인 점주들이 프랜차이즈 본사가 공급하는 식자재 등을 가격...

    2. 2

      D램 주문 폭주 '메가호황'…14만전자·70만닉스 눈앞

      경기 판교에 있는 더블트리, 나인트리 등 비즈니스호텔은 지난달부터 ‘반도체 특수’를 누리고 있다. 아마존, 구글 등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과 애플, 델 등 스마트폰·PC 기업 본사에서...

    3. 3

      세계 4위 D램업체 中 CXMT 첫 흑자

      세계 4위 D램업체인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메모리 슈퍼 호황’에 힘입어 지난해 연간 기준 첫 순이익을 냈다.CXMT가 5일 중국 상하이거래소에 제출한 기업공개(IPO) 심사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