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 LG전자·남양공업 선정 입력2006.04.03 08:01 수정2006.04.03 08: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동부는 14일 올해 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기업으로 LG전자와 남양공업을 선정했다. 또 부산시 시설관리공단과 서울통신기술,남양유업 공주공장,하나마이크론 등 4개 사업장이 국무총리상 수상 업체로 뽑혔다. 노동부 장관상은 농업기반공사와 한국인포데이타,세원이씨에스 평택공장,대유에이텍에 돌아갔다. 윤기설 노동전문기자 upyk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캐나다,脫미국 무역 질서 구축에 안간힘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합병 위협을 받아온 캐나다가 미국 의존도를 벗어나는 무역 질서 구축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캐나다 경제의 미국 의존도가 여전히 높아서 한계가 있을 것으로 평가됐다. 20일(현지시간... 2 "수입 우유가 천원 싼데 어떻게 버텨요"…'무관세' 멸균우유 쏟아져 들어온다 저렴한 수입 우유가 국내 시장에 밀려오고 있다. 당장은 고환율이 방파제 역할을 해주고 있지만 국내 우유 시장을 잠식하는 건 시간 문제라는 관측이 나온다.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부터 미국산 우유의 관세는 기존 2.... 3 그린란드 사태에 금값 온스당 4700달러 돌파 그린란드 사태로 미국과 유럽간 무역 전쟁 발발 가능성이 떠오르며 금값이 온스당 4,700달러를 돌파,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은값도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다. 2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시간으로 오후 3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