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생애첫주택자금 올해분 증액 방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생애 첫 주택자금 올해분이 증액돼 최근 일시 중단된 관련 대출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생애 첫 주택자금 대출이 시중금리 상승 등과 맞물려 당초 예상보다 크게 늘어남에 따라 올해분 자금을 약 3천억원 증액해 연내 대출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를 위해 증액 필요성에 대한 원칙적인 합의를 하고 현재 관련절차를 진행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건교부는 올해 운용금액이 확정되는대로 국민은행과 우리, 농협 등 기금 수탁은행에 관련 내용을 긴급 시달할 예정입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