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폰서 섹션] 개미허리‥ 뱃살, 변비고민 '개미허리 23인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뱃살과의 전쟁은 시대를 막론하고 영원한 화두다. 살 빼고 싶은 부위 1위로 꼽히는 배는 사람의 외모뿐만 아니라 건강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복부비만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살 빼는 데도 '정석(定石)'이 있다는 얘기다. 의료기기 전문제조 및 수출업체인 (주)에덴21은 쑥뜸 원리를 이용한 다이어트 의료기기 '개미허리 23인치'를 개발해 복부 비만환자들에게 희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이 제품은 쑥뜸(온열)을 통해 하복부의 단전을 따뜻하게 하는 한방치료에 착안해 개발된 복부경혈 마사지기다. 회사 관계자는 "약 70%의 장기가 단전 주위에 집중돼 있기 때문에 단전에 쑥뜸을 뜨면 기와 혈의 흐름, 생체리듬을 좋게 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며 "개미허리 23인치도 이 원리를 이용해 쑥뜸 치료는 물론이고, 경혈지압과 회전마사지까지 동시에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개미허리 23인치'에 내장된 바이오 세라믹 회전 봉이 뜸 치료와 경혈지압을 동시에 해 소화를 돕고, 기와 혈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숙변제거와 체 지방분해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 이 제품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바이오 세라믹 회전봉은 1,300도에서 소성시킨 신 물질로 만들어져 몸에 좋은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다량으로 방출한다. 조작방법이 간단한 것도 '개미허리 23인치'의 장점. 회사 관계자는 "간단하게 착용만 하면 뜸 치료와 경혈지압마사지를 동시에 할 수 있다"며 "소화불량과 변비, 생리통, 복부비만, 피로회복 등에 높은 효능이 있다"고 말했다. '개미허리 23인치'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FDA(미국식품의약국)에 등록됐을 뿐만 아니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의 의료기기제조 품목 허가를 받았다. 또 발명특허등록(제0446671호)과 실용신안 등록, 의장 등록을 마쳐 제품에 더욱 신뢰를 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사용 후 일주일만 지나도 뱃살이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뜸과 경혈지압 마사지를 동시에 연속적으로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의료기는 '개미허리 23인치'가 유일하기 때문에 시장공략은 시간문제"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문의 1688-7585

    ADVERTISEMENT

    1. 1

      美 AI 주도권 '흔들'…中 전력사용량, 2배 '껑충' [차이나 워치]

      중국의 지난해 전력 사용량이 단일 국가로는 처음으로 10조킬로와트시(kWh)를 넘겼다. 인공지능(AI) 산업 발달로 전력 생산 능력이 주요 국가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I...

    2. 2

      사라지는 예술 전공…구조조정 속도내는 中 대학 [차이나 워치]

      중국 대학의 구조조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신흥 산업이 주류로 올라서면서 고등교육 체계도 변화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전공 구성을 전면 개편하면서 산업 전환·고도화 흐름에 ...

    3. 3

      美 USTR까지 '쿠팡 압박'…여한구 "미국이라면 어떻게 했겠나"

      미국 의회와 정부 내에서 쿠팡 사태를 계기로 한국의 디지털 플랫폼 규제가 자국 기업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무역대표부(USTR)까지 나서 통상당국 압박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