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내년 제 2의 호황기..대신증권 입력2006.04.03 08:14 수정2006.04.03 08: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신증권은 20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내년 '제 2의 호황기'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 1만9800원. 전용범 연구원은 "수출시잘 호조와 비용구조 개선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추정하고"8%대 영업이익률을 회복해낼 것"으로 전망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TIMEFOLIO→TIME으로…'액티브 명가' 타임폴리오, ETF 브랜드 바꾼다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명가인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브랜드명을 'TIME(타임)'으로 바꾼다.타임폴리오운용은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ETF 브랜드를 기존 'TIMEFOLI... 2 비트코인 폭락에도…스토리(IP) 코인, 나홀로 두 자릿수 급등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발(發) '그린란드 관세' 우려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뒤흔들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도 일제히 조정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블록체인 지식재산권 프로젝트 '스토리(IP)... 3 그린란드 사태에도 '굳건'…코스피, 상승 전환하며 4900 회복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가 상승 전환하며 장중 한때 4900선을 되찾았다. 외국인과 기관의 자금이 유입되면서다.21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5.73포인트(0.12%) 오른 4891.48을 가리키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