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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증권시장 시황] (20일) 롯데미도파 내수회복 기대로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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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가 이틀째 상승하며 1340선을 넘었다.


    20일 코스피지수는 1.60포인트 오른 1341.00으로 마감됐다.


    미국증시 하락 소식과 전날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지수는 장중 소폭의 등락을 거듭했다.


    외국인은 1151억원 순매도하며 사흘째 매도우위를 보였지만 기관이 853억원,개인이 116억원 각각 순매수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순매도를 지속하다가 장 막판에 489억원 순매수로 마쳤다.


    업종별로는 보험(2.98%) 운수창고(2.62%) 종이(1.72%) 전기가스(1.25%) 등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삼성전자가 전날에 이어 상승하며 61만2000원까지 올랐다.


    그러나 하이닉스(-1.30%) LG전자(-1.15%) 등은 떨어졌다.


    하나금융지주는 0.53% 올랐지만 국민은행(-1.10%) 우리금융(-0.49%) 신한지주(-3.25%) 등 대형 금융주들은 약세를 보였다.


    롯데미도파는 내수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롯데쇼핑 상장 효과까지 겹치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상승,연중 최고가인 2만3700원으로 마감됐다.


    대한항공은 실적개선이 기대되면서 이틀째 올라 3만원대 진입을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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