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 김재우씨 부회장 영입 입력2006.04.03 08:18 수정2006.04.03 08: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주그룹은 22일 김재우 ㈜벽산 부회장(61)을 건자재부문 그룹장 겸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김재우 부회장은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등 삼성 계열사를 거쳐 벽산건설과 ㈜벽산의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토요타 '안나의 집' 후원·봉사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21일 경기 성남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8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사진)하고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나의 집은 무료... 2 태성, 中 디스플레이 핵심 고객사에 '에칭기' 공급…370만달러 수주 PCB·유리기판·이차전지 복합동박용 장비 코스닥 기업 태성이 중국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계열 고객사를 대상으로 에칭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 라이브 한 번에 매출 500만원…그립컴퍼니, 소상공인 ‘판로 효과’ 입증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을 운영하는 그립컴퍼니가 ‘2025 온라인쇼핑몰 판매지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온라인 판로 확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