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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F, 해남 땅끝마을 방문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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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F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해남 땅끝 마을을 방문해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KTF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아름다운 재단`과 함께 전남 해남군 송지면의 송지교회 공부방을 방문해 지역 아동들을 위한 산타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KTF는 또 전남 완도군 노화도 충도교회 공부방에 최신형 PC 등을 기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도교회 공부방은 PC와 인터넷 등 정보통신 교육 시설이 전무한 낙도의 작은 공부방으로 2002년부터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공부방과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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