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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생명, 호남지역 폭설 피해고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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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생명은 호남지역 폭설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보험료 납입유예와 대출연체이자 감면 등 고객지원을 펼칩니다. 교보생명은 오늘 재난수습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이번 폭설로 피해를 입은 호남지역 고객의 보험료 납입을 3개월간 유예해 주기로 했습니다. 유예기간은 12월분부터 2월분까지이며, 유예 받은 보험료는 2006년 5월말까지 납입하면 됩니다. 또, 대출을 받은 고객들에게는 3개월간 대출원리금의 상환을 유예하는 한편, 연체이자도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회사측은 폭설 피해지역의 복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명의 '고객 역경극복 지원단'을 구성해 파견하는 한편, 중장비와 의약품 등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피해를 입은 고객들이 하루 빨리 역경을 딛고 일어섰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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