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세계로 가다' 사진전 개최 입력2006.04.03 08:21 수정2006.04.09 15: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관광공사는 연합뉴스, 문화관광부 등의 후원으로 23일부터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한류 열풍 주역들의 활동을 담은 `한류, 세계로 가다'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은 2004년 11월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한 영화배우 배용준씨가 마중나온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는 장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푸른 옷의 이자벨 아자니 “절대 선, 절대 악은 없지만, 나를 악녀라 불러도 좋아.” 그녀의 눈동자 색을 똑 닮은 푸른 드레스 차림의 안나(이자벨 아자니)가 휘청거린다. 신경질적인 웃음소리는 곧 괴성으로 바뀐다. 관절을 뒤틀고 경련하는 육신은 더는 안나에게 속해 있지 않다. 안나는 사악한 무언가에 빙... 2 롯데마트, 베트남 점포 재단장…"현지 매장 경쟁력 강화" 롯데마트는 베트남 다낭점과 나짱점을 동시에 리뉴얼(재단장)해 재개장하며 현지 핵심 매장을 중심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다낭점과 나짱점은 베트남 대표 관광도시에 있다. 해당 지역은 베트남 평균 대비 소... 3 스타트업 돈줄 말랐는데…VC들이 70억 베팅한 '리테일 미디어' 정체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을 운영하는 RXC(대표 유한익)가 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플랫폼 기업에 대한 벤처 투자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미디어 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