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정보기술, 파키스탄 중앙은행 시스템관리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정보기술은 최근 파키스탄 중앙은행으로부터 시스템 관리(SM) 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 9월 파키스탄 중앙은행의 금융 인프라 구축 사업을 완료하면서 금융분야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앙은행의 전체 시스템을 관리하는 사업을 수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백원인 사장은 "현대정보기술은 베트남에 이어 파키스탄에서도 금융 시스템 분야의 강자로 부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픈AI '투자 보류설' 정면 반박한 젠슨 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 투자를 보류할 것이라는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를 하루 만에 정면 반박했다. 글로벌 AI 붐이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아니면 이미 버블 국면으로 접어든 것인지에 대...

    2. 2

      '침묵'까지 이해하는 AI 나오나…표정·미소로 의도 읽는 기술 각광

      애플이 이스라엘의 비언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Q.AI를 약 20억달러에 인수했다. 말을 하지 않아도 얼굴 표정이나 입 주변의 미세한 움직임만으로 사용자의 의도를 읽어내는 기술을 확보하면서, 이른바 ‘...

    3. 3

      모자처럼 쓰는 탈모 치료기 나온다

      앞으로 긴 케이블선이 달린 딱딱하고 무거운 ‘헬멧형’ 탈모 치료기를 벗어도 될 전망이다. 국내 연구진이 모자처럼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반 웨어러블 광치료 기기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