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그룹 성금 120억원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억원의 이웃사랑 성금을 28일 기탁했다.


    SK는 또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호남지역 주민들의 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2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는 등 총 120억원을 사회공헌 성금으로 내놨다.


    SK그룹은 "행복극대화라는 경영이념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SK는 앞서 지난 9월부터 연말까지를 '행복나눔의 계절'로 선포하고 소외계층 난방유 지원,연말 자원봉사활동,사랑의 김장 나누기,소년소녀가장돕기,행복바자회와 행복돼지기금 전달,결식아동 급식지원 등에 60억원 이상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최고경영자(CEO)들과 임직원들이 올 한 해 총 18만시간을 봉사활동에 할애,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는 총 1만3000명 이상의 임직원들이 1인당 약 13시간 동안 봉사활동을 펼친 것이다.


    유창재 기자 yooco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덕수 전 국무총리, 징역 15년 구형이 '23년형' 된 이유 [정희원의 판례 A/S]

       다수가 생각하는 정의와 법의 정의는 왜 다를까요. '정희원의 판례 A/S'에선 언뜻 보면 이상한 판결의 법리와 배경을 친절히 설명해드립니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적극적...

    2. 2

      오세훈, 용산전자상가 상인들 만나 “재개발 영업피해 최소화”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개발이 추진 중인 용산전자상가 상인들을 만나 영업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22일 용산전자상가 나진·선인상가를 찾아 상인과 상가 소유자, 주민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

    3. 3

      '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1심 무기징역…선고 후 소란 피우기도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대전 교제살인' 사건 피고인 장재원(26)이 무기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22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강간등살인) 등 혐의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