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림제지 회장 이동윤씨 입력2006.04.08 15:19 수정2006.04.08 19: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림제지는 신임 대표이사 회장에 이동윤 사장을 선임했다. 또 제지사업부문 대표에 이용열 부사장,석유개발사업부문 대표에 한종환 부사장,환경사업부문 대표에 기봉문 전무,전략기획실장에 김현준 전무를 각각 선임했다. 세림제지 관계자는 "독립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전략 사업단위별 대표체제를 재정비했다"고 설명했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개성에 클린룸 지었지만 빈손으로 내려온 재영솔루텍 "하루에 몇 십만개 부품이 벌크로 들어가고 조립품도 벌크로 내려왔는데 일일이 어떻게 셉니까."삼성전자, LG전자의 휴대폰 카메라 모듈을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 재영솔루텍의 김학권 대표는 개성공단 입주 당시 피해에 대... 2 "옷 한 장 못 가져왔어요" 봄 옷 30만장 개성에 두고 온 만선 "그 비싼 브랜드 코트를 한 장도 못 가져왔다니까요."국내 여성복 브랜드 옷을 개성공단에서 생산하던 만선의 성현상 회장은 1987년 회사를 창업했다. 서울 구로동에서 옷을 만들다가 2006년 만선개성 법인을 세우고 ... 3 "들쑥날쑥한 달걀 물가 잡겠다" 조사방식 뜯어고친다, 왜? [이광식의 한입물가] 물가 당국이 물가를 잡는 방식은 크게 세 가지다. △공급을 늘리거나 △수요를 줄이거나 △물가 산출 방식을 바꾸거나. 보통은 수급 조절에 초점이 맞춰지지만, 물가 산식 자체를 손보는 사례도 아예 없진 않다. 대표적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