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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올해 IPO완료 등 사업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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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선물거래소는 올해 기업공개(IPO)를 완료하고 전산 통합작업도 본격적으로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통합 2년째인 2006년 사업목표를 '시장환경 변화에의 선제적 대응'과 '공공성과 수익성의 실질적 조화'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100개 사업과제를 선정해 추진키로 했습니다. 거래소는 우선 동북아 역내시장간 경쟁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한편 단계적 IT통합 청사진을 토대로 연초에 전자공시와 종합감리 등의 시장지원시스템을 먼저 통합한 후 내년까지 주식과 채권 선물옵션 등의 모든 시장매매시스템의 통합을 완료할 방침입니다. 금융투자회사의 출현과 파생상품 규제완화에 대비, 선진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양질의 투자상품과 위험관관리 수단을 제공키로 하고 중국 등 외국기업의 상장유치와 함께 해외시장 연계거래도 추진키로 했습니다. 거래소는 아울러 KRX의 기업공개를 통해 시장 운영의 효율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꾀하고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안정적인 시장 운영으로 신뢰받는 시장을 구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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