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日 닛케이지수 사흘 만에 하락 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 닛케이지수가 사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6일 오전 9시35분 현재 닛케이지수는 전일 대비 65.03P(0.39%) 하락한 16,360.34를 기록 중이다. 니혼게이자이는 단기 급등에 따른 경계감이 표출되며 하락폭이 100엔 이상으로 확대, 지수가 1만6400대를 하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철강과 통신, 부동산 관련주 및 일부 소재 관련주들이 지수에 부담을 주고 있다. 소프트뱅크가 급락했고 NTT도코모도 약보합을 기록 중이다.미쓰이스미토모FG와 도요타의 주식값도 떨어졌다. 반면 닛산자동차는 강세를 시현 중이며 도시바와 세븐&아이도 선전하고 있다. POSCO DR은 전일 대비 10엔(0.1%) 하락한 5920엔을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지금 안 사면 늦는다"…1년 만에 4배 폭등한 '이 종목'

      “미국은 2028년 달에 인간을 보내고, 2030년엔 영구적인 달 기지를 건설할 것이다.”지난해 12월 1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언에 전 세계가 들썩였다. 이날 발표된 ‘...

    2. 2

      한 달 만에 55% 대박 터졌다…돈 냄새 맡은 개미들 '우르르'

      국내 증시에서도 우주항공 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주목받고 있다. 관련 종목 주가가 급등하며 한 달간 수익률이 50%를 넘는 ETF도 등장했다. 개인투자자의 자금 유입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24일 ET...

    3. 3

      Fed가 엔화 개입? 블랙록이 Fed 의장? 주말에 이란 공격?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련 관세 위협으로 요동쳤던 격동의 한 주가 마무리됐습니다. 23일은 상대적으로 조용했고, 주요 지수는 엇갈린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금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온스당 5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