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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정부개입으로 8일반에 반등...980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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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의 정부의 개입이 강화되면서 8 영업일 만에 반등하며 980원선을 회복했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원60전 상승한 982원10전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밤 뉴욕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이 반등에 성공한데다 당국 관계자들이 연이어 시장안정을 위한 구두개입에 나선 것이 오름세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 시장관계자는 "당국이 980원선을 1차 지지선으로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하지만 당국과 시장의 밀고 당기는 본격적인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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