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삼성전자 4분기 순익 2.3조" 입력2006.04.08 15:30 수정2006.04.08 19: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의 4분기 순이익이 2조3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는 13명의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 전망치를 조사한 결과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증가한 2조3천억원, 매출액은 12% 증가한 15조6천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전했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태성, 지난 연말에 수주 몰렸다…12월 한 달 새 100억 확보 코스닥 상장사 태성이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약 100억 원가량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연말을 기점으로 수주 흐름이 이전과 비교해 뚜렷하게 개선됐다고 5일 발표했다. ... 2 탑런토탈솔루션, 독일 럭셔리 車 디스플레이 뚫었다 자동차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 기업인 탑런토탈솔루션이 독일의 럭셔리 완성차 업체에 디스플레이 모듈을 공급한다고 5일 발표했다. 탑런토탈솔루션이 공급할 제품은 10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14인치 중... 3 보원케미칼, 車 바닥재로 생산라인 확장…충주에 5공장 증설 화학소재 토탈 솔루션 기업 보원케미칼이 최근 충주시 주덕읍에 있는 9900㎡규모의 부지를 매입해 신제품 생산을 위한 5공장(사진)을 증설했다고 5일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공장 증설을 통해 합판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