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G..장기적 접근 바람직-우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이 KT&G에 대해 장기적 관점의 접근이 바람직하다며 보유 의견을 유지했다. 12일 우리 황호성 연구원은 KT&G의 올해 실적이 경쟁심화에 따른 시장점유율 하락과 갑당 순매출액 증가율의 둔화로 기대에 다소 미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주가 상승률이 예년에 비해 부진할 것으로 전망. 황 연구원은 "단기적 투자매력은 크지 않다"고 말했으나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소각과 원가개선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주당 배당금은 매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장기 투자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목표가는 4만7000원.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0년 더 존버" 환호…결국 '55만원' 찍고 난리 난 회사 [종목+]

      한미약품이 11% 넘게 급등했다. 멕시코 대형 제약사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2. 2

      트럼프 '약달러' 용인…환율 1420원대 '뚝'

      미국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원화 가치는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달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달러 약세&rsquo...

    3. 3

      앤더스 페르손 "AI에 대한 기대 과도…실적부진 땐 신용시장도 타격"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앤더스 페르손 글로벌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페르손 CIO는 최근 한국경제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